|
|
| |
|
|
|

터치를 질렀습니다.
지른건 2주쯤 지난것같은데 아직 기능 파악을 다 못했습니다. -_-
기계갖고놀 시간도 없이 바빴네요. 무선인터넷이 되야 해부가 가능하니 말이죠.
어쨌든 오늘 몇시간 가져논 결과로는 정말 괴물스러운 기기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터치입니다.
어플깔다보면 8기가 산게 정말 후회스럽더군요.
동영상도 하나도 없는데 이것저것 깔다보니, 용량 부족으로 인해 wedick이 안깔리는;
어플을 위해 mp3를 지워야하나 ㅡ_ㅡ;
wi-fi연결이 안되면 무용지물이긴 하지만 mp3인지 컴퓨터인지 존재의미를 잃어버린 괴물 터치! 는
간만의 대박 뽐뿌물품입니다. ㅋ
스샷 초 많이 찍었는데, 요즘 집에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touch exproler가 연결이안되서 -_-
스샷을 가져올수가 없네요. 슬프다 ㅠ
포맷시켜달라고 떼쓰낭;
여하튼 상세한 해부는 다음기회로 미루고 그냥 화질구린 폰카로 자랑질이나 ㅋ
|
|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saeh.tistory.com/trackback/60 |
|
|
|
|
|
|
|
|
|
|
|
|
|